로버트 후글랜드와 그의 딸
딸이 남성호르몬 복용을 반대한 아버지가 6개월 형 선고 받다!
Dad sentenced to 6 months for breaking gag order, objecting to daughter taking testosterone 딸이 테스토스테론을 복용하는 것을 반대한 아버지 보도금지령을 어긴 죄로 6개월 형을 선고 받다 By Brandon Showalter, Christian Post Reporter
캐나다의 한 아버지가 자신의 십대 딸이 성전환 호르몬을 투여 받는 것을 공개적으로 반대함으로써 보도금지령(gag order - 함구령)을 어겨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상황에 가까운 소식통들은 후글랜드가 이미 복역한 시간을 고려하여 6개월 이전에 석방될 수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에 전달했다. 형량은 결국 3개월에서 4개월 사이가 될 것이다.
이번 주 후반에는 출판 및 신원확인 금지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후글랜드에게 형사처벌죄를 선고한 마이클 태먼 판사가 선고 이유를 공개적으로 밝힐 것으로 보인다.
소식통에 따르면 후글랜드는 재판관의 선고에 대해 “초범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선고를 내린 것을 냉정하게 받아들인 것”이라고 한다.
이 캐나다인 아버지-후글랜드는 수감 생활이 끝날 때까지 인터뷰를 할 수 없을 것이다.
후글랜드는 공개적으로 자신을 이 소송과 관련된 아버지라고 밝히는 것을 금지하는 보도금지령(함구령)을 어긴 후 벌써 몇 주 동안 감옥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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