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환 수술 후회하는 트랜스젠더

의학적 결론

성전환 수술 후회하는 트랜스젠더

최고관리자 0 10,176 2021.05.07 00:00

Walt Heyer는 지난 날 잘못된 선택을 후회하며

'감정의 변화'로 인해 후회하는 선택을 했다며 각종 미디어에 출연해

'동성애는 유전자 문제가 아님'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성전환 수술 후회하는 트랜스젠더

모르면 찬성 . 알면 반대 ... 동성애 


여성이 되고 싶어 성전환 수술을 했지만 8년이 지나도 행복하지 않은 자신의 삶과 뒤늦게 찾은 본래의 성 정체성에 다시 남성으로 성전환수술을 하며 지난 날을 후회하는 남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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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Heyer, 그는 20대 초반 한 여성과 결혼해 두명의 자녀도 두었지만 점점 '내가 여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잠겨 헤어나올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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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유년시절, 그를 키워준 할머니는 주로 여자아이처럼 옷을 입혔고 삼촌으로부터 성적 학대를 당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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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결국 42세에 여성 호르몬을 복용하기 시작했고 유방 보형물과 생식기 전환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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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가정은 산산조각 났지만 "내 어린 시절의 꿈이 실현되고 여자로 사는 삶이 드디어 시작되었다."며 앞으로 그의 삶은 행복할 거라 착각하고 말았다.


8년이 지나도 그는 여전히 고뇌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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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8년간 행복하지 않았는가?

왜 여성 호르몬과 성전환 수술이 효과가 없는가?

나는 왜 여전히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인가?

나는 왜 전에 남자였던 나로 되돌아가고 싶은 강한 열망이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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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성 상담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50세가 되던해 8년간 차고 있던 유방 보형물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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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가 되자 그를 끊임없이 괴롭히던 여자가 되고픈 욕망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깨끗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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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는 어리석었던 자신의 과거를 모두 이해해 줄 수 있는 여성을 만나 재혼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는 사실 성전환 수술을 받은 날 한가지 크게 깨달은 사실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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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호르몬 주사와 성전환 수술, 성형으로 외적인 모습은 바꿀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성'은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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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본인의 성에 만족하고 그렇게 꿈꾸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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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절대로 변할 수 없다.

유전도 선천적인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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