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 traces of my own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명덕 (72.♡.125.66) 작성일 21-12-31 13:05 조회 4,818 댓글 0본문
1. 옛날 중국의 귀부인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향수를 사용했답니다. 그래서 누가 왔다 갔는지를 향기만으로도 알았답니다. 왜냐하면 그 여인은 머물렀던 자리에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흔적으로 남기고 갔기 때문입니다.
2. 하얗게 눈 덮인 들판을 걸어보셨지요? 사람이 걸어간 자리에는 그 사람의 흔적, 발자취가 남습니다. 2021년 우리는 어떤 흔적을 사랑하는 이들의 가슴에 남기셨습니까? 그들이 나를 생각할 때마다 어떤 향기가 날까요?
3...
관련링크
- 이전글 천국과 지옥은 어디 있나요? Jesus! Where is heaven or hell?
- 다음글 2022년 TG: Three Things Good before God, 하루에 선한 일 세 가지 하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