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날 때 상급이 되게 하소서

TG(Three Things Good before God)
2026-9-1
[눅 12: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오늘의 묵상 나눔 11
Jan, 언젠가 주님앞에 섰을때 부끄럽지 않는 믿음으로 살게하소서
김동금,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들을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앞에 무엇을 감추고 숨기오리까.
시냇물,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 늘 보고 계심을 이정하게 하소서
Yuni, 불꽃 같은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실때에 예수님 보혈 의지합니다. 모든 무거운 심령 깊숙이 가라앉은 죄악은 다 드러나 치료받게 하소서.
그레이스, 저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죄 사함받고 구원에 이르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박진영, 주님은 살아계시고 모든 언행을 감찰하시는분이시니 정직하게 행동하게 하겠습니다
정지영,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한현주,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게하소서.
Gia, 모든것을아시는 하나님앞에서 경건으로가려진 외식하는자가 되지않는, 하나님을두려워하는 삶을살게하소서.
SJ, 알게 모르게 감추인 악들을 다 버리고 정직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권나나, 보이지 않는 곳까지 빛 가운데 살기위해 정직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Jan 9.1 08:00
언젠가 주님앞에 섰을때 부끄럽지 않는 믿음으로 살게하소서
김동금 9.1 08:02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들을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앞에 무엇을 감추고 숨기오리까.
시냇물 9.1 08:42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 늘 보고 계심을 이정하게 하소서
Yuni 9.1 09:12
불꽃 같은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실때에
예수님 보혈 의지합니다.
모든 무거운 심령  깊숙이  가라앉은
죄악은 다 드러나 치료받게 하소서.
그레이스 9.1 09:28
저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죄 사함받고 구원에 이르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박진영 9.1 10:08
주님은 살아계시고 모든 언행을 감찰하시는분이시니 정직하게 행동하게 하겠습니다
정지영 9.1 11:14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한현주 9.1 11:34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게하소서.
Gia 9.1 12:53
모든것을아시는 하나님앞에서 경건으로가려진 외식하는자가 되지않는, 하나님을두려워하는 삶을살게하소서.
SJ 9.1 15:06
알게 모르게 감추인 악들을 다 버리고 정직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권나나 9.1 20:45
보이지 않는 곳까지 빛 가운데 살기위해 정직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