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않으시는 아버지

TG(Three Things Good before God)
2026-8-14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오늘의 묵상 나눔 9
Jan, 나같은 죄인에게도 긍휼과 은혜를 베푸시며 이세상 끝까지 함께 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정지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Yuni, 주여!!! 젖먹이는 엄마보다 더 엄마가 되시니 저희 두 아들을 기억하시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한현주, 우리 엄마보다 더 나를 잊지 않으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며 오늘을 살게하소서.
그레이스, 항상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시냇물,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Gia, 하나님의 잊지않은사랑과 신실하신약속붇잡고 주님앞에설때까지 소망의삶살게하소서.
황 이순, 하나님 우리를 잊지않는 사랑과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를 긍휼히여기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최학선, 나를 잋지안으시는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항상 불꽃같은 눈동자로 나를 보호하십니다 주님의말씀속에 조용히 찿아와주시면서 나는너를위해목숨을버렸노라 하시며너의 모든죄를 용서하여주셨습니다어찌주님을 잊을수있겠습니다 구원에은혜에감사하며 오늘도 이순간도 나를잊지않고 보오하여 주심에감사드립니다
Jan 8.14 06:50
나같은 죄인에게도 긍휼과 은혜를 베푸시며 이세상 끝까지 함께 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정지영 8.14 08:15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Yuni 8.14 08:23
주여!!!
젖먹이는 엄마보다 더 엄마가 되시니 저희 두 아들을
기억하시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한현주 8.14 09:13
우리 엄마보다 더 나를 잊지 않으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며 오늘을 살게하소서.
그레이스 8.14 09:35
항상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시냇물 8.14 09:57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Gia 8.14 11:05
하나님의 잊지않은사랑과 신실하신약속붇잡고 주님앞에설때까지 소망의삶살게하소서.
황 이순 8.14 14:34
하나님 우리를 잊지않는 사랑과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를 긍휼히여기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최학선 8.14 18:03
나를 잋지안으시는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항상 불꽃같은 눈동자로 나를 보호하십니다 주님의말씀속에 조용히 찿아와주시면서 나는너를위해목숨을버렸노라 하시며너의 모든죄를 용서하여주셨습니다어찌주님을 잊을수있겠습니다 구원에은혜에감사하며 오늘도 이순간도 나를잊지않고 보오하여 주심에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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