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of Zion님의 댓글 Song of Zion 작성일 26-07-20 07:07 댓글 옵션 답변 삭제 좁은 길 의에 길 제 자신을 죽이고 십자가의 사는 길로 나를 낮추고 겸손해야만 보이는 진리의 길로 가게 하소서 좁은 길 의에 길 제 자신을 죽이고 십자가의 사는 길로 나를 낮추고 겸손해야만 보이는 진리의 길로 가게 하소서
Jan님의 댓글 Jan 작성일 26-07-20 08:28 댓글 옵션 답변 삭제 세상과 타협하며 넓고 편한길을 찿다가 예수께서 인도하시는 생명의 길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세상과 타협하며 넓고 편한길을 찿다가 예수께서 인도하시는 생명의 길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한현주님의 댓글 한현주 작성일 26-07-20 08:44 댓글 옵션 답변 삭제 눈앞에 보이는 이익보다 보이지 않는 내 영혼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며 살기를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눈앞에 보이는 이익보다 보이지 않는 내 영혼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며 살기를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시냇물님의 댓글 시냇물 작성일 26-07-20 09:32 댓글 옵션 답변 삭제 가는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생명의 길 나를 살리는 길이라면 끝까지 가게 하소서 가는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생명의 길 나를 살리는 길이라면 끝까지 가게 하소서
그레이스님의 댓글 그레이스 작성일 26-07-20 09:45 댓글 옵션 답변 삭제 편하고 좋은 길이 아니라 희생하고 양보하고 나를 내려놓아야 갈수 있는 그 길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편하고 좋은 길이 아니라 희생하고 양보하고 나를 내려놓아야 갈수 있는 그 길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SJ님의 댓글 SJ 작성일 26-07-20 10:58 댓글 옵션 답변 삭제 현실에서 둘을 같이 보면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좁은 문만을 뺏기지 않도록 힘을 다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현실에서 둘을 같이 보면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좁은 문만을 뺏기지 않도록 힘을 다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Gia님의 댓글 Gia 작성일 26-07-20 13:21 댓글 옵션 답변 삭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손잡고 영생의좁은길을 걷게하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손잡고 영생의좁은길을 걷게하소서.
배정숙님의 댓글 배정숙 작성일 26-07-20 14:21 댓글 옵션 답변 삭제 주님 두 길이 있습니다. 당장 쉽고 편하다고 멸망의 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좁고 험한 길 일지라도 십자가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 두 길이 있습니다. 당장 쉽고 편하다고 멸망의 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좁고 험한 길 일지라도 십자가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