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주님의 댓글 한현주 작성일 26-06-16 18:28 댓글 옵션 답변 하나님도 질투하시는 분임을 기억하면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섬기며 살겠습니다. 하나님도 질투하시는 분임을 기억하면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섬기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