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 - 옛날 일도 오늘처럼 기억하시는 하나님
하늘그리고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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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00:00
387장, 멀리 멀리 갔더니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출 2:23~25] ... 옛날 일도 오늘처럼 기억하시는 하나님
애굽 내려간 야곱의 후손은 크게 번창하여 큰 민족을 이루었다.
애굽 안에는 또 하나의 나라가 생겨났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 애굽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반역을 두려워 한 바로가 잔인한 인구정책과 심한 노동으로 이스라엘을 억압한다.
고된 노동에 시달려 부르짖는 이스라엘의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되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23절].
이스라엘의 탄식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하신 약속을 기억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4절].
430년 전 야곱의 자손이 애굽으로 내려갈 때, 야곱이 두려움으로 머뭇거릴 때, 하나님은 야곱에게 “내가 너와 함께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 올 것”을 약속하셨다.
430년 전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갈 때 하나님은 약속하셨다.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창 46:3~4].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하나님은 그 옛날 하신 약속을 오늘처럼 기억하고 계신다.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벧후 3:8].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하신 분이기에 옛날을 오늘처럼 기억하시고 장래일도 오늘처럼 보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사도 베드로는 권면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크게 번창하여 다시 약속의 땅으로 올라가게 될 것이라 하신 그 말씀은 때가 되었고 이제 실행하실 것이다.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