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창 46 - 약속하고 지키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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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그리고구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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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46:1~6] ... 약속하고 지키시는 하나님


마침내 야곱의 가정이 회복된다.
죄 문제가 해결되고 축복의 통로가 열린다.

죽은 줄 알았던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어 있었다.
요셉의 초청으로 야곱의 자손 70명이 애굽으로 내려가 고센 땅에 자리 잡는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축복의 약속이 마침내 후손에게 임한다.

복이란 물질적인 복을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복이다.
[시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4절].
내 영혼이 구원받는 것이 복이다. 나는 네 하나님/아버지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자녀이 되리라. 

어느 날 찾아오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보여 줄 땅으로 가라”하시며 축복을 약속하셨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12:2].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12:14].
이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태어났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축복을 그의 아들 이삭에게 주셨고 이삭에게 주신 축복을 그의 아들 야곱에게 주셨다.

그 축복이 요셉을 통하여 야곱과 온 가족에게 이루어 졌다.
아브라함은 이미 죽어 보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그 약속을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지키셨다.
그의 후손은 아브라함을 보지도 못했지만,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받았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이 될지라” 하신 말씀처럼 아브라함은 후손에게 복이 되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너는 복이 될지라”하신 이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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