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 6:10~18] ... 모든 일을 행한 후 서기위해

새벽기도

[엡 6:10~18] ... 모든 일을 행한 후 서기위해

하늘그리고구름 0 57 10.21 00:00

[엡 6:10~18] ... 모든 일을 행한 후 서기위해

 

1. 신앙생활은 영적 생활이다.

세상 사람의 삶은 매일 경제적 전쟁이고, 성도의 삶은 매일 영적 전쟁이다. 우리가 저 문을 나가는 순간 영적 전쟁이 시작된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 주시는 전신 갑주를 입고, 성령 안에서 기도로 승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전쟁은 맨손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적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와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레이더”가 있어야 한다.

[11절]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3. 적을 알아야 맞는 무기를 준비할 수 있다.

[12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우리의 적은 혈과 육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그 배후에 있는 악한 영들이다. 그래서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영적으로 싸워야 한다.

 

4. 영적 전쟁이기 때문에 먼저 “영적으로 강해”져야 한다.

[10절]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우리의 결단과 의지는 쉽게 무너진다. 내 경험이나 실력이 아닌,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시작해야 한다.

 

5. 그래서 영적 무기가 필요하다.

사탄을 치는 검인 “말씀,” 적의 공격을 막는 방패인 “믿음,”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 그리고 성령 안에서 하는 “기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전신갑주”이다.

 

6.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 로마의 감옥에서 이 글을 썼다.

복음을 직접 전할 수 없어서 쓴 것이다.

예수를 만난 30대 초반부터 60대까지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이 사명의 길을 걸어왔다. 목표는 마지막에 서기 위해서 이다.

 

7. [13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우리가 영적 전신갑주를 취해야 하는 이유는, 영적 전쟁을 마친 후 “서기 위해서”이다.

 

8. 첫째, 예리한 “말씀의 검”을 들어야 한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마 4:10] “사탄아 물러가라” 하시며, 예수님은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9. 둘째, 악한 영의 공격을 막아내는 “믿음”이다.

[16절]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말씀으로 적을 공격한다면, 믿음으로 나를 보호해야 한다.

누구에게나 불안이나 두려움이 찾아 올 수 있다. 그때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주께로 가져가야 한다. 이것이 믿음이다.

 

10. 셋째,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이다.

[15절]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사탄과의 영적 전쟁은 영혼을 차지하려는 전쟁이다. 마귀냐 천사냐?

예수 이름으로 영혼이 구원받을 때 우리는 승리한다.

 

11. 넷째, 성령 안에서 하는 “기도”이다.

[18절]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는가?

내 뜻을 구하고, 내 목표를 이루려고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성령의 인도하심에 “주파수”를 맞춰야 한다.

그래야 사명 감당한 후 설 수 있다.

 

12. 오늘 하루 수많은 영적 공격이 오겠지만, 저녁에 하루를 돌아볼 때 쓰러져 있는 인생이 아니라, 예수 이름으로 당당히 서 있는 승리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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