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1:1~4] ... 싸움에 나갈 만한 자

새벽기도

[민 1:1~4] ... 싸움에 나갈 만한 자

하늘그리고구름 0 90 08.18 00:00

[1:1~4] ... 싸움에 나갈 만한 자 

 


1. 민수기의 가장 핵심적인 사건은 두 번의 인구조사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둘째 해 둘째 달 첫째 날(13개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 회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1-2].

 

2. 출애굽한지 13개월 만에 시내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처음 계수했고, 요단을 건너기 전 모압 평지에서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두 번째 계수를 했다.

그래서 민수기(Numbers)이다.

 

3. 그러나 민수기의 원어 이름은 광야에서(베미드바르)”이다.

왜냐하면 시내산에서 모압 평지에 이르는 39년 동안의 긴 광야 생활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4.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진영별로 계수하되 [3].

 

5. 계수할 때 전체 인구를 조사한 것이 아니라 “20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 한 자만을 계수했다.

어린아이, 여성, 노인, 그리고 레위지파는 계수하지 않았다.

 

6. 너는 레위 지파만은 계수하지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

그들에게 증거의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49-50].

 

7. 고대 인구조사의 목적은 세금과 징병이다.

그러나 시내광야에서 인구를 조사한 목적은 앞으로 치러야 할 많은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8. 에굽으로 내려간 야곱의 자손:

야곱의 허리에서 나온 사람이 모두 “70”명이요 [1:5].

 

9. 출애굽 계수: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서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60가량이요 [12:37].

 

10. 시내광야 계수:

계수된 자의 총계는 “603,550”명이었더라 [1:46].

 

11. 모압 평지 계수: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된 자가 “607,730”명이었더라 [26:51].

 

12. 광야에서 새로 태어난 이들이 가나안 인들과 수많은 전투를 하면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을 정복한 전사들이다.

 

13. 우리 시대에는 주를 위해 싸울 영적 군사는 얼마나 될까?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우리가 이 시대 주를 위해 싸울 선한 전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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