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8 - 가증한 세상 풍속을 따르지 말라
하늘그리고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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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00:00
94장,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묵상: [레위기 18:22~30] ... 가증한 세상 풍속을 따르지 말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2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너희가 거주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따르지 말고 앞으로 들어 갈 가나안 땅의 풍속도 행하지 말라 하신다 [3절].
따르지 말아야 할 애굽과 가나안의 풍속이란 타락한 성문화이다.
여러 종류의 근친상간, 불륜, 동성애, 수간성적 타락은 타락한 사회의 마지막 모습이다.
타락한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창조질서를 따르지 않고 건강한 가정을 파괴한다.
타락한 성행위를 당연한 권리처럼 주장하며 심지어 아름다움으로 미화시키기까지 한다.
하나님은 세상의 이런 타락한 풍속을 따르지 말라 하신다.
왜냐하면 성적인 타락은 자신을 더럽힐 뿐만 아니라 땅도 더러워지고 결국 땅이 너희를 토해 낼 것이기 때문이라 하신다.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 앞에서 --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주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24-25].
타락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심판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에서 우리를 불러내어 구원하시고 천국의 영원한 소망을 가지고 이 땅에서 구별된 삶을 살게 하셨다.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레 20:26].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레 11:45].
거룩한 삶이란 타락한 세상 풍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자녀의 생활이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별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