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 3:1~3] ... 바울의 소원 우리의 소원

새벽기도

[살전 3:1~3] ... 바울의 소원 우리의 소원

하늘그리고구름 0 38 10.23 00:00

[살전 3:1~3] ... 바울의 소원 우리의 소원

 

1. “데살로니가”는 알렉산더 대왕의 나라인 마케도냐의 수도이고 항구도시이다.

행정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많은 유대인이 거했다.

 

2. 바울은 유대인이지만, 예수를 영접한 후로는 동족 유대인들로부터 큰 핍박을 받았다.

데살로니가 교인들 역시 복음을 받은 후부터 동족으로부터 심한 핍박을 받았다.

이처럼 복음은 고난을 동반하지만, 성령은 기쁨을 주셔서 날마다 부흥하게 하셨다.

 

3. [살전 2:14]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동족”에게서 동일한 고난을 받았느니라.

 

4. 심한 박해로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세 안식일”밖에는 복음을 전하지 못했다.

그런데도 예수를 영접한 이들이 모여 교회가 세워지고 부흥한다. 바울은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보며 감격한다.

 

5. [살전 1:6]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믿음은 많은 환난 중에도 위로와 소망을 주며, 성도를 굳건하게 세운다.

 

6. 바울은 성령의 역사를 찬양하고 성도들의 헌신에 감사하면서도 빚진 마음으로 안타까워한다.

핍박으로 데살로니가에서는 복음을 충분이 전하지 못했고, 구원의 진리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아쉬움이다.

 

7. [10절]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온전하게” 하려 함이라.

 

8. 바울 일행은 데살로니가에서 베뢰아로 갔지만, 쫓아다니는 핍박으로 바다 건너 아덴으로 갔다.

바울과 실라는 아덴에 남고 대신 “디모데”를 보냈다.

 

9. [2-3절]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믿음”이 주는 소망은 고난 중 “위로”가 되고, 환란 가운데서도 굳게 설 수 있는 “능력”이 된다.

 

10. 고난과 핍박 중에도 충성하는 바울의 “2 가지” 소원이 있다.

첫째, 주님 재림 때 받을 영광의 면류관이다.

[살전 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11. 둘째, 바울의 전도로 예수를 영접한 이들이, 주님 재림하실 때 서게 하기 위해서이다.

[13절] 우리 주 예수께서...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2. 우리의 가장 큰 소원은 세상에서 무엇을 이루었느냐가 아니라, 주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설 수 있느냐이다.

묵상:

나는 고난이 찾아왔을 때, 무엇을 구하는가?

주님 재림의 날을 생각하며,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우리는 주님 강림하실 때 흠 없는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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