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0 - 더럽히는 죄와 구원의 말씀

새벽기도

레위기 20 - 더럽히는 죄와 구원의 말씀

하늘그리고구름 0 285 2024.10.11 00:00
108장, 그 어린 주 예수
109장,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묵상: [레위기 20:26] ... 더럽히는 죄와 구원의 말씀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26절].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처럼 우리도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소유로 택하셨기 때문이다.

죽음에 이르는 병이 있는 것처럼 죽음에 이르는 죄가 있다;
우상 몰렉을 섬기거나,
접신한 자(무당)를 섬기거나,
간음을 하거나,
동성애자나 수간하는 자는 “죽이라”는 무서운 명령이다 [2-16절].
왜냐하면 그 죄가 자신만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를 더럽히고 타락시키기 때문이다. 공동체 전체를 병들게 하고 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룩을 더럽히는 죄를 공동체 안에서 제거하라 하신다.
죄는 제거하지 않으면, 죄는 사함 받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는다. 결국 죽음에 이른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5].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그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이것이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인간이 죄로부터 구원받고 영생에 이를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뿐이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행 4:12].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셨다 [요 14:6].

오직 예수만이 구원과 천국에 이르는 길인 줄로 믿습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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