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 5:1~8] ... 사랑 받는 자녀의 정체성

새벽기도

[엡 5:1~8] ... 사랑 받는 자녀의 정체성

하늘그리고구름 0 115 10.20 00:00

[엡 5:1~8] ... 사랑 받는 자녀의 정체성

 

1. 예화1) 농부가 독수리 알을 주웠다.

닭의 품에 넣어주었더니 독수리가 태어났다. 그러나 독수리인 줄 모르고 닭처럼 살았다. 땅을 파헤쳐 벌레나 지렁이를 잡아먹고 살다 늙어서 죽었다.

자기 정체성을 모르는 독수리의 초라한 운명이다

 

2. 그러면, 나는 누구인가?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이것이 성도의 “정체성(identity)”이다.

 

3.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살아야 한다.

내가 잘나서 귀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이기 때문에 귀하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존감”과 “당당함”과 세상과는 “구별됨”이 있어야 한다.

 

4. 그런데, 병아리가 되지 않기 위해 내가 본받을 수 있는 분이 있는가?

사람 중에는 없다.

그래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본받아 살라 하신다.

[1절]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5. 예수님은 아버지를 본받았기에 내가 “본받아야 할 분”은 예수님이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이것이 구원 받은 자의 삶이고 전도이다.

 

6. 본받아야 할 것이 있는 것처럼 “피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의 자녀답지 않은 어둠의 삶을 버려야 한다[3-6절].

[7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에서 자녀에게 약속하신 “기업을 얻는 자”가 되는 것이다.

 

7. [8절]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십자가 보혈로 죄가 사함 받고 거듭난 우리는 “빛의 자녀처럼” 밝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방법: 만나는 사람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기, 불평 대신 감사하기

 

8. 예화2) 한 사람이 병아리 틈에 섞인 독수리 새끼를 보았다.

그는 높은 산에 올라 절벽 아래로 독수리를 멀리 던졌다. 그러자 죽지 않으려고 힘껏 날개 짓하며 하늘 높이 날아 올라갔다.

 

9.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절벽 같은 위기와 시련으로 몰아가신다.

우리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닭처럼 땅만 보던 우리를 하늘을 나는 독수리로 훈련시키기 위해서이다.

 

10. 우리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당당한 정체성을 가지고, 삶의 자리에서 독수리처럼 멋지게 날아오르는 믿음의 자녀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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