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26:40~45] ... 그래도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새벽기도

[레 26:40~45] ... 그래도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하늘그리고구름 0 96 08.18 00:00

[26:40~45] ... 그래도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1. 내 성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11-12].

레위기는 이 약속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맺은 계약서(covenant)이다.

그러나 계약에는 지켜야 할 책임이 따르며 지키지 않을 때에는 그에 상응하는 벌칙이 따른다.

 

2. [레위기 26]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와 지키지 않을 때 따르는 축복과 저주이다.

 

3. [3-13] 너희가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첫째, 거주하는 땅에 복을 주셔서 풍성한 수확을 주시고 재앙으로부터 지켜 주신다.

둘째, 자손을 창대케 하신다.

셋째,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복이다.

 

4. [14-39]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하지 아니하며...

첫째, 거하는 땅이 저주를 받아 기근과 전쟁으로 재앙이 끊이지 않는다.

둘째, 자손이 번성하기는커녕 자녀를 잡아먹을 정도로 굶주리게 된다.

셋째, 약속으로 받은 축복의 땅에서 쫓겨나게 된다.

 

5.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8:12-14].

 

6. 모세가 우려했던 대로,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이 처음에서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했으나 풍요로울수록 더욱 욕심을 부리고 더욱 말씀으로부터 멀어져 간다.

 

7. 마침내 하나님은 바벨론을 들어서 이스라엘을 징계하셨다.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그 땅은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으리라 [43].

 

8. 그러나 자기의 죄를 인정할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용서하신다.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3: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참된 축복과 영생의 비결인 줄로 믿습니다!

이 믿음과 이 순종이 우리 믿음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