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 - “소제”의 화제(The Burnt Offering of G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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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8-21 11:48 조회 319 댓글 0본문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183장,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묵상: [레 2:1~3] ... “소제”의 화제(The Burnt Offering of Grains)
“소제”란 고운 곡식 가루를 불태워 하나님께 드리는 “화제”이다.
소제는 피 없는 제사이며, 하나님께 감사할 때나 헌신을 맹세할 때 드렸다.
하나님께 드려진 것은 거룩하기 때문에 소제로 사용하고 남은 것은 모두 제사장에게 돌려야만 했다.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3절].
“소제를 드리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첫째, 고운 곡식 가루를 불태워 드렸다.
제사장은 그 ‘고운 가루’ 한 움큼과 기름과 그 모든 유향을 가져다가 기념물로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2절].
둘째,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화덕에 구운 무교 전병을 불태워 드렸다.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무교병이나 기름을 바른 무교전병을 드릴 것이요 [4절].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9절].
셋째,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냄비에서 익힌 것을 불태워 드렸다.
냄비의 것으로 소제를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와 기름을 섞어 만들지니라 [7절].
그 소제물 중에서 기념할 것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9절].
누룩이나 꿀은 발효시키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소제에 섞지 못했고, 변지 않는 언약을 상징하는 소금을 넣었다.
모든 소제물에는 누룩을 넣지 말지니 너희가 누룩이나 꿀을 여호와께 화제로 드려 사르지 못할지니라 [11절].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13절].
소금을 친 거룩한 음식으로 맺은 언약은 결코 변할 수 없는 “소금 언약”이다 [레 18:19].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과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은 변함없고 순결한 “소금 언약”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183장,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묵상: [레 2:1~3] ... “소제”의 화제(The Burnt Offering of Grains)
“소제”란 고운 곡식 가루를 불태워 하나님께 드리는 “화제”이다.
소제는 피 없는 제사이며, 하나님께 감사할 때나 헌신을 맹세할 때 드렸다.
하나님께 드려진 것은 거룩하기 때문에 소제로 사용하고 남은 것은 모두 제사장에게 돌려야만 했다.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3절].
“소제를 드리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첫째, 고운 곡식 가루를 불태워 드렸다.
제사장은 그 ‘고운 가루’ 한 움큼과 기름과 그 모든 유향을 가져다가 기념물로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2절].
둘째,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화덕에 구운 무교 전병을 불태워 드렸다.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무교병이나 기름을 바른 무교전병을 드릴 것이요 [4절].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9절].
셋째,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냄비에서 익힌 것을 불태워 드렸다.
냄비의 것으로 소제를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와 기름을 섞어 만들지니라 [7절].
그 소제물 중에서 기념할 것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9절].
누룩이나 꿀은 발효시키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소제에 섞지 못했고, 변지 않는 언약을 상징하는 소금을 넣었다.
모든 소제물에는 누룩을 넣지 말지니 너희가 누룩이나 꿀을 여호와께 화제로 드려 사르지 못할지니라 [11절].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13절].
소금을 친 거룩한 음식으로 맺은 언약은 결코 변할 수 없는 “소금 언약”이다 [레 18:19].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과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은 변함없고 순결한 “소금 언약”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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