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7 - 성막 기물: 언약궤 떡상 등잔대 분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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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8-13 07:03 조회 375 댓글 0본문
31장, 찬양하라 복 되신 구세주 예수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묵상: [출 37:2~7] ... 성막 기물
성막 안에 두는 기물에는 “언약궤, 떡상, 등잔대, 분향단”이 있다.
모두 조각목으로 만들고 정금으로 싸서 순결함과 고귀함을 나타냈다.
성막 기물은 이스라엘이 이동할 때 운반하기 위하여 모두 네 귀퉁이에 고리를 만들어 채를 끼워 제사장들이 어깨로 메어 운반했으며,
채는 항상 끼워두어 함부로 사람의 손이 닿지 않도록 미리 방지했다.
모든 기물은 장식용이 아니며 목적과 쓰임새가 있다.
만들게 하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용되어야만 한다.
[레 10:1-2]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언약궤”는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 두 돌판을 넣어 보관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언약궤 뚜껑 위가 속죄소이며 지성소 중앙에 두었다.
법궤의 규격은 길이 114cm, 너비 68.4cm, 높이 68.4cm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이 있는 언약궤는 성육하신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떡상”은 안식일 마다 이스라엘 12지파가 드리는 무교병으로 감사와 헌신을 표현한다.
떡상의 규격은 가로 90cm, 세로 45cm, 높이 67.5cm로 네 다리가 있으며 성소 오른편에 둔다.
“등잔대”는 성소를 밝히는 기물로서 금 한 달란트(약 35kg)를 주물이 아닌 손으로 쳐서 만들었다. 등잔은 가운데 하나와 좌우에 3개씩으로 총 7개이며 한 덩어리로 되어 있으며 성소 왼편에 둔다.
등불은 세상의 빛 되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8:12].
“분향단”은 네모반듯하며 네 귀퉁이에는 하늘을 향한 뿔이 달려 있다. 향을 사르는 기물로서 항상 향을 피워 하나님께 향연을 올려드려야 한다.
가로 45cm, 세로 45cm의 정사각형이며 높이는 90cm로 성소 가운데에 둔다.
향연은 성도의 헌신과 기도이다.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계 8:4].
우리도 성전의 거룩한 기물처럼 거룩하고 귀하게 쓰임 받는 광야교회와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묵상: [출 37:2~7] ... 성막 기물
성막 안에 두는 기물에는 “언약궤, 떡상, 등잔대, 분향단”이 있다.
모두 조각목으로 만들고 정금으로 싸서 순결함과 고귀함을 나타냈다.
성막 기물은 이스라엘이 이동할 때 운반하기 위하여 모두 네 귀퉁이에 고리를 만들어 채를 끼워 제사장들이 어깨로 메어 운반했으며,
채는 항상 끼워두어 함부로 사람의 손이 닿지 않도록 미리 방지했다.
모든 기물은 장식용이 아니며 목적과 쓰임새가 있다.
만들게 하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용되어야만 한다.
[레 10:1-2]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언약궤”는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 두 돌판을 넣어 보관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언약궤 뚜껑 위가 속죄소이며 지성소 중앙에 두었다.
법궤의 규격은 길이 114cm, 너비 68.4cm, 높이 68.4cm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이 있는 언약궤는 성육하신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떡상”은 안식일 마다 이스라엘 12지파가 드리는 무교병으로 감사와 헌신을 표현한다.
떡상의 규격은 가로 90cm, 세로 45cm, 높이 67.5cm로 네 다리가 있으며 성소 오른편에 둔다.
“등잔대”는 성소를 밝히는 기물로서 금 한 달란트(약 35kg)를 주물이 아닌 손으로 쳐서 만들었다. 등잔은 가운데 하나와 좌우에 3개씩으로 총 7개이며 한 덩어리로 되어 있으며 성소 왼편에 둔다.
등불은 세상의 빛 되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8:12].
“분향단”은 네모반듯하며 네 귀퉁이에는 하늘을 향한 뿔이 달려 있다. 향을 사르는 기물로서 항상 향을 피워 하나님께 향연을 올려드려야 한다.
가로 45cm, 세로 45cm의 정사각형이며 높이는 90cm로 성소 가운데에 둔다.
향연은 성도의 헌신과 기도이다.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계 8:4].
우리도 성전의 거룩한 기물처럼 거룩하고 귀하게 쓰임 받는 광야교회와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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