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5 - 드릴 자와 섬길 자

새벽기도

출애굽기 35 - 드릴 자와 섬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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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7-03 11:46 조회 5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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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묵상: [출애굽기 35:20~29] ... 드릴 자와 섬길 자

가나안에 정착하고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기 전까지 이스라엘은 광야 40년 동안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이동식 성전인 “성막”에서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은 “성막”을 짓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세에게 상세하게 알려주신다.

성막을 만드는데 필요한 물품을 드리는 자와 성막을 만드는 자의 조건이다. 아무나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

첫째, “마음에 원하는 자”가 물질을 드려야 한다.
억지로 드려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는 “마음”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5절].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7].

둘째,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성막을 만들어야 한다.
사역을 욕심으로 해서는 안 될 뿐만 아니라 일에 걸림이 되어서도 안 된다.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10절].
미련한 자는 일을 더디게 만든다.

셋째, 마음이 감동된 자가 드렸다.
성령이 주셔서 마음이 감동될 때는 즉시 드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귀가 그 마음을 걷어간다. 그러면 축복을 잃어버릴 뿐만 아니라 시험까지 든다.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21절].

넷째, 마음에 감동은 받은 슬기로운 여인들이 헌신했다.
성령께서 헌신의 마음을 주실 때에는 순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귀가 그 마음을 빼앗아 간다. 그러면 시험 든다.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26절].

다섯째, 일을 주신 주님께서 지혜와 능력도 주셨다.
우리가 거룩한 일을 하기에는 모두 부족하고 정결하지 못하다. 그러나 성령께서 도와주신다.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31절].

성막이 어떻게 세워지는가를 깨닫고 우리도 헌신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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