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31 - 왜 안식일이 복되고 거룩한 날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7-03 11:08 조회 499 댓글 0본문
36장, 주 예수 이를 높이어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출 31:12~17] ... 왜 안식일이 복되고 거룩한 날일까?
하나님은 6일 동안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다 [13절].
하나님이 창조의 일을 하신 6일 동안, 하나님이 하신 창조의 작업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신다.
그런데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일곱째 날”은, 창조의 일을 하신 다른 날들과 차별해서 “복”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구별해서 “거룩”하게까지 하셨다.
[창 2: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왜 하나님은 열심히 일한 날이 아니라 일을 마치고 쉬신 날을 “복 주고 거룩하게” 하셨을까?
질문은 2가지이다.
왜 하나님은 “일”이 아니라 “쉼”을 복주고 거룩하게 하셨을까?
일하신 “하나님”만 쉬면되는데 왜 “우리도” 쉬라고 하셨을까?
“안식일”에는 일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든 하면 안 된다. 일하면 죽는 엄한 처벌이 따른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키는 모범적인 방법은 “집안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왜 복되고 거룩할까?
아무 일도 못하게 하고 가만히 앉혀 놓으면, 그때부터 사람은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과거를 돌아보며 자신의 인생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 내 인생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되고 더 거룩한 것이 내게 있을까?
그래서 안식일은 빈둥거리는 날이 아니다. 늦잠 자는 날이 아니다.
일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인생을 생각하는 날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 주셨고 거룩하게 하셨고, 우리도 안식일을 지키라 하셨다 [13절].
예수님이 오신 이후로 안식일은 우리에게 “주일”이 되었다.
안식일과 주일은 분명히 다르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선을 행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복되고 거룩한 “신약의 주일”로 성취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출 31:12~17] ... 왜 안식일이 복되고 거룩한 날일까?
하나님은 6일 동안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다 [13절].
하나님이 창조의 일을 하신 6일 동안, 하나님이 하신 창조의 작업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신다.
그런데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일곱째 날”은, 창조의 일을 하신 다른 날들과 차별해서 “복”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구별해서 “거룩”하게까지 하셨다.
[창 2: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왜 하나님은 열심히 일한 날이 아니라 일을 마치고 쉬신 날을 “복 주고 거룩하게” 하셨을까?
질문은 2가지이다.
왜 하나님은 “일”이 아니라 “쉼”을 복주고 거룩하게 하셨을까?
일하신 “하나님”만 쉬면되는데 왜 “우리도” 쉬라고 하셨을까?
“안식일”에는 일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든 하면 안 된다. 일하면 죽는 엄한 처벌이 따른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키는 모범적인 방법은 “집안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왜 복되고 거룩할까?
아무 일도 못하게 하고 가만히 앉혀 놓으면, 그때부터 사람은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과거를 돌아보며 자신의 인생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 내 인생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되고 더 거룩한 것이 내게 있을까?
그래서 안식일은 빈둥거리는 날이 아니다. 늦잠 자는 날이 아니다.
일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인생을 생각하는 날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 주셨고 거룩하게 하셨고, 우리도 안식일을 지키라 하셨다 [13절].
예수님이 오신 이후로 안식일은 우리에게 “주일”이 되었다.
안식일과 주일은 분명히 다르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선을 행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복되고 거룩한 “신약의 주일”로 성취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