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27 - 제단

새벽기도

출 27 -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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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6-29 14:01 조회 5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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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장, 성자의 귀한 몸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출 27:1~8] ... 제단


성막 뜰로 들어가면 성막 앞에 번제단이 있다.

번제단의 크기는 가로 5 규빗(2.3m), 세로 5 규빗(2.3m), 높이 3 규빗(1.4m)이다.
번제단은 조각목으로 만들어 놋으로 씌운 제단이다.

법궤와 성막에 쓰이는 모든 기물은 조각목(아카시아, 싯딤)으로 만들고 금이나 은이나 놋으로 씌웠기 때문에 나무는 보이지 않는다.

번제단은 나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제물을 받치는 곳이며 나의 죄를 태워 없애는 곳이다.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레 6:12-13].

하나님은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하셨다. 하나님이 내려주신 불이기 때문이다.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레 9:24].

이스라엘은 성막이 완성된 주전 1,445년부터 솔로몬 성전이 바벨론에 의해 훼파된 주전 587년까지 제단의 불을 끄지 않았다.

그러나 매일 매년 드리는 희생제사는 우리의 죄를 온전히 씻지 못한다.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히 10:11].

흠 없는 죄 없는 그리스도가 자기 몸을 드린 십자가의 보혈만이 우리의 죄를 온전히 영원히 용서하실 수 있다.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히 10:11, 14].

우리는 죄인을 피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과 영광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드리는 영적 예배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우리의 새벽 기도가 주님 앞에 드려지는 거룩한 예물, 영적 예배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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