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21 - 그러나 마지막 심판은 주님이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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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6-14 13:22 조회 633 댓글 0본문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288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묵상: [출 21:12~15] ... 그러나 마지막 심판은 주님이 하신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사람들 사이에는 많은 사건, 사고,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가 해결하며 살아야 할 일들이다.
천국 사거리 신호등이 있다, 악을 처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선을 보호하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가 지키며 살아야 할 법을 주시고 지키라고 명령하셨다. 어길 때는 처벌이 따른다. 그 법이 십계명이다.
“십계명”은 “율법”의 기초이다.
율법은 구약 전체, 혹은 오경(토라/율법서)을 가리킨다.
예로서, 십계명 중 6번째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천하보다 귀한 것이 사람의 생명이며 이를 보호하기 위한 계명이다.
사람의 생명은 가장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생명은 돈으로 보상할 수 없고, 사람을 죽인 자는 자기 생명으로 보상해야 한다.
이것이 계명이다.
그러나 우발적인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도 있고, 계획적으로 죽인 경우도 있고, 일하다 죽인 과실치사도 있다.
살인에도 종류가 많고 반드시 이를 고려해야 한다.
그래서 “율법”의 기초가 되는 “계명”을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고 보충하는 “율례”가 있다.
[출 20장]은 (십)계명이고, [출 21~23장]은 “율례”이다.
6번째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하셨고, [12절]에는 “사람을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이라” 하셨다.
그러나 살인한 자도 고의적인 살인이 아니면 “내가 그를 위해 한 곳(도피성)을 정하리니 그리고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하신다 [13절].
억울한 죽음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고의로 살인한 자는 “내 제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이라” 하셨다 [14절].
부모를 살해하거나 고의적인 살인은 절대 용서받지 못한다.
생명은 생명으로 반드시 보상해야 한다.
인간이 하는 일은 완벽하지 못하다.
마지막 심판은 주님이 하신다.
사람의 심판은 시효가 있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영원하다.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행 24:15~16].
하나님과 사람 앞에 바로 설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288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묵상: [출 21:12~15] ... 그러나 마지막 심판은 주님이 하신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사람들 사이에는 많은 사건, 사고,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가 해결하며 살아야 할 일들이다.
천국 사거리 신호등이 있다, 악을 처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선을 보호하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가 지키며 살아야 할 법을 주시고 지키라고 명령하셨다. 어길 때는 처벌이 따른다. 그 법이 십계명이다.
“십계명”은 “율법”의 기초이다.
율법은 구약 전체, 혹은 오경(토라/율법서)을 가리킨다.
예로서, 십계명 중 6번째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천하보다 귀한 것이 사람의 생명이며 이를 보호하기 위한 계명이다.
사람의 생명은 가장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생명은 돈으로 보상할 수 없고, 사람을 죽인 자는 자기 생명으로 보상해야 한다.
이것이 계명이다.
그러나 우발적인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도 있고, 계획적으로 죽인 경우도 있고, 일하다 죽인 과실치사도 있다.
살인에도 종류가 많고 반드시 이를 고려해야 한다.
그래서 “율법”의 기초가 되는 “계명”을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고 보충하는 “율례”가 있다.
[출 20장]은 (십)계명이고, [출 21~23장]은 “율례”이다.
6번째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하셨고, [12절]에는 “사람을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이라” 하셨다.
그러나 살인한 자도 고의적인 살인이 아니면 “내가 그를 위해 한 곳(도피성)을 정하리니 그리고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하신다 [13절].
억울한 죽음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고의로 살인한 자는 “내 제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이라” 하셨다 [14절].
부모를 살해하거나 고의적인 살인은 절대 용서받지 못한다.
생명은 생명으로 반드시 보상해야 한다.
인간이 하는 일은 완벽하지 못하다.
마지막 심판은 주님이 하신다.
사람의 심판은 시효가 있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영원하다.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행 24:15~16].
하나님과 사람 앞에 바로 설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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