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10 - 재앙 속에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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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5-28 11:59 조회 713 댓글 0본문
263장, 이 세상 험하고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묵상: [출 10:1~3] ... 재앙 속에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성령 체험을 하고도 세상으로 돌아가는 성도가 있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을 때 시험이 들면, 그런 일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믿음을 져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얼마나 체험해야 온전하게 믿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래서 하나님은 믿음의 훈련을 하신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나의 하나님으로 믿게 하기 위해서 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한 번의 재앙이면 될 일을 10번씩이나 반복하셨다.
네게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들 곧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행한 표징을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절].
애굽에 내린 재앙들은 애굽과 바로 뿐만 아니라 온 이스라엘이 “여호와가 어떤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하는 교육”이다.
하나님은 바로에게 “네가 어느 때까지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3절].
즉, 네가 언제 나 하나님을 알고 겸손히 순종하겠느냐고 물은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는 하나님이 내리는 재앙을 술법사의 마술정도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5:2].
바로는 여호와를 온전히 인정하지 않는다.
계속 협상을 제안한다.
처음엔 내보내지 못하겠다가 아이들은 두고 가라든가 재산을 두고 가면 어떻겠냐고,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해 달라며 계속 협상하려 한다 [17절].
여전히 바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 분의 능력과 심판을 아는 자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된다.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 [3절].
바로는 재앙을 열 번씩이나 경험하고 나서야 모세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인정하게 된다.
그때서야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보낸다.
말씀 속에서 주님 만나는 은혜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묵상: [출 10:1~3] ... 재앙 속에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성령 체험을 하고도 세상으로 돌아가는 성도가 있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을 때 시험이 들면, 그런 일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믿음을 져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얼마나 체험해야 온전하게 믿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래서 하나님은 믿음의 훈련을 하신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나의 하나님으로 믿게 하기 위해서 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한 번의 재앙이면 될 일을 10번씩이나 반복하셨다.
네게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들 곧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행한 표징을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절].
애굽에 내린 재앙들은 애굽과 바로 뿐만 아니라 온 이스라엘이 “여호와가 어떤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하는 교육”이다.
하나님은 바로에게 “네가 어느 때까지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3절].
즉, 네가 언제 나 하나님을 알고 겸손히 순종하겠느냐고 물은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는 하나님이 내리는 재앙을 술법사의 마술정도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5:2].
바로는 여호와를 온전히 인정하지 않는다.
계속 협상을 제안한다.
처음엔 내보내지 못하겠다가 아이들은 두고 가라든가 재산을 두고 가면 어떻겠냐고,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해 달라며 계속 협상하려 한다 [17절].
여전히 바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 분의 능력과 심판을 아는 자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된다.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 [3절].
바로는 재앙을 열 번씩이나 경험하고 나서야 모세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인정하게 된다.
그때서야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보낸다.
말씀 속에서 주님 만나는 은혜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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