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 - 사명을 받는 모세

새벽기도

출애굽기 3 - 사명을 받는 모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5-28 06:39 조회 710 댓글 0

본문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359장,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묵상: [출 3:13~15] ... 사명을 받는 모세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고향을 떠나라며 약속하신 것처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 12:2].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는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처럼,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창 46:3~4].

이제 때가 되었다.
이스라엘은 하늘의 별처럼 번창하여 큰 민족을 이루어 애굽 안에 있는 또 하나의 큰 나라가 되었다.

전쟁시 이스라엘의 반역을 두려워 한 바로가, 남아를 죽이는 잔인한 인구정책과 심한 노동으로 이스라엘을 억압한다.

이때 모세가 태어났다.
아이를 죽일 수 없어 몰래 키웠으나 울음소리가 커지자 어머니 요게벳은 갈대 상자를 만들어 아기를 넣어 나일강에 띄운다.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왔다가 떠내려가는 갈대 상자를 발견한다.   
숨어서 지켜보던 모세의 누이 미리암이 유모로 아기의 어머니를 추천한다.

모세의 어머니는 공주로부터 삯을 받고 아들을 키워 3살이 되자 공주에게 돌려주었고 모세는 궁중에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다.

그러나 급한 성격의 소유자인 모세는 애굽인을 쳐 죽이고 도망간 미디안에서 미디안 제사장의 딸 십보라와 결혼한다.

이스라엘이 고난 속에 부르짖는 신음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신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신다.

부르심을 받을 때 모세는 80세가 되었다.

나일강에서 건짐을 받은 모세(건지다), 사람을 죽이고 미디안으로 도망간 모세, 그 모세를 하나님은 쓰시기 위해 40년 광야에서 훈련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모세를 애굽으로 보내신다.
사명 받은 자의 파송이다.
출애굽의 시작이다.

광야교회도 이 시대 말씀의 사명자로 하나님의 파송을 받은 줄로 믿습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