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 - 왜 이스라엘은 애굽을 떠났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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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5-28 06:23 조회 774 댓글 0본문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묵상: [출 1:1~7] ... 왜 이스라엘은 굽을 떠났을까?
떠돌이 히브리들이 출애굽하면서 “이스라엘”이란 하나의 나라가 된다.
동시에 출애굽은 구원의 역사와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음 받는 영적 훈련의 시작이다.
영적으로 애굽은 세상을 뜻하고 가나안은 천국을 의미한다. 우리의 삶은 세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길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땅의 삶이 중요하고 가치가 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민 15:41].
이것이 훈련이다.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I will walk among you and be your God, and you will be my people. [레 26:12].
애굽은 이스라엘이 태어나는 산실이 되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7절].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크게 번창하여 장정만 60만 명이 되는 애굽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라가 되었다.
야곱(이스라엘)의 자손 70명이 애굽에 정착한 지 431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고, 애굽에는 요셉을 알지 못하는 왕들이 세워졌다.
애굽이 전쟁 중에, 만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적과 협공을 한다면, 애굽은 큰 위기에 처할 것이라 생각한 바로는 두려워한다.
이스라엘 자손을 견제하기 위해 바로가 세운 정책은,
첫째, 심한 노동을 시켜서 딴 생각을 품지 못하게 하고
둘째, 남아는 태어날 때 죽인다.
바로는 노동 탄압과 잔인한 인구 정책을 시행한다.
이제 이스라엘은 애굽을 떠나야할 때가 되었고
하나님이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가나안의 약속은 때가 찼다.
새로운 역사와 축복의 시작이다.
앞서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스라엘에게 임한 것처럼 우리 광야교회와 성도의 가정에도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묵상: [출 1:1~7] ... 왜 이스라엘은 굽을 떠났을까?
떠돌이 히브리들이 출애굽하면서 “이스라엘”이란 하나의 나라가 된다.
동시에 출애굽은 구원의 역사와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음 받는 영적 훈련의 시작이다.
영적으로 애굽은 세상을 뜻하고 가나안은 천국을 의미한다. 우리의 삶은 세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길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땅의 삶이 중요하고 가치가 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민 15:41].
이것이 훈련이다.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I will walk among you and be your God, and you will be my people. [레 26:12].
애굽은 이스라엘이 태어나는 산실이 되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7절].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크게 번창하여 장정만 60만 명이 되는 애굽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라가 되었다.
야곱(이스라엘)의 자손 70명이 애굽에 정착한 지 431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고, 애굽에는 요셉을 알지 못하는 왕들이 세워졌다.
애굽이 전쟁 중에, 만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적과 협공을 한다면, 애굽은 큰 위기에 처할 것이라 생각한 바로는 두려워한다.
이스라엘 자손을 견제하기 위해 바로가 세운 정책은,
첫째, 심한 노동을 시켜서 딴 생각을 품지 못하게 하고
둘째, 남아는 태어날 때 죽인다.
바로는 노동 탄압과 잔인한 인구 정책을 시행한다.
이제 이스라엘은 애굽을 떠나야할 때가 되었고
하나님이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가나안의 약속은 때가 찼다.
새로운 역사와 축복의 시작이다.
앞서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스라엘에게 임한 것처럼 우리 광야교회와 성도의 가정에도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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