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특새 . 토 ... 내 영혼은 누구에게 부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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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3-30 14:59 조회 981 댓글 0본문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묵상: [눅 23:44~49] ... 내 영혼은 누구에게 부탁하지?
고난주간 마지막 날인 토요일,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었고 시끄럽던 세상은 입을 닫고 침묵한다.
십자가에 달라고 소리치던 군중들도, 가슴을 치면서 울며 따라가던 여인들도, 십자가에 달렸던 예수님도 더는 보이지 않는다.
소란소리와 함께 모든 예수 사건은 끝이 났다.
세상에서는 끝이 났지만,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는, 약속하신 대로 부활의 새 날이 동트기를 기다리는 시간이다.
예수님은 제3시(오전 9시) 십자가에 달리셨고 제9시(오후 3시) 눈을 감으셨다.
눈 감기 전 큰 소리로 아버지를 불러 자기 영혼을 부탁하셨다.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눅 23:46].
예수님은 아버지께 자기 영혼을 부탁하셨고 아버지는 아들의 영혼을 품에 받으셨다. 그렇게 그리던 아버지 품으로 예수님은 돌아가셨다.
나에게도 세상을 떠나야 할 시간이 불현 듯 찾아올 것이다.
그때 나는 내 영혼을 누구에게 맡기지?
장례는 목사에게 부탁하면 되지만 자기 영혼은 누구에게 맡기겠는가? 빈들을 떠도는 귀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3].
아버지 손에 영혼을 부탁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나의 영혼을 부탁해야 한다.
끝까지 예수의 이름을 붙잡아야 한다.
살아 있는 지금도 죽을 때도 죽은 후에도 꼭 잡고 놓지 말아야 할 이름이 예수이다.
내 영혼도, 내 자녀도, 내 생활도, 모두 예수님께 부탁하고 맡기십시오!
성령으로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나를 데리러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이, 나를 맡아주시고, 지켜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한명덕목사 . 떨어져 있어도 우리는 함께 기도합니다.
묵상: [눅 23:44~49] ... 내 영혼은 누구에게 부탁하지?
고난주간 마지막 날인 토요일,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었고 시끄럽던 세상은 입을 닫고 침묵한다.
십자가에 달라고 소리치던 군중들도, 가슴을 치면서 울며 따라가던 여인들도, 십자가에 달렸던 예수님도 더는 보이지 않는다.
소란소리와 함께 모든 예수 사건은 끝이 났다.
세상에서는 끝이 났지만,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는, 약속하신 대로 부활의 새 날이 동트기를 기다리는 시간이다.
예수님은 제3시(오전 9시) 십자가에 달리셨고 제9시(오후 3시) 눈을 감으셨다.
눈 감기 전 큰 소리로 아버지를 불러 자기 영혼을 부탁하셨다.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눅 23:46].
예수님은 아버지께 자기 영혼을 부탁하셨고 아버지는 아들의 영혼을 품에 받으셨다. 그렇게 그리던 아버지 품으로 예수님은 돌아가셨다.
나에게도 세상을 떠나야 할 시간이 불현 듯 찾아올 것이다.
그때 나는 내 영혼을 누구에게 맡기지?
장례는 목사에게 부탁하면 되지만 자기 영혼은 누구에게 맡기겠는가? 빈들을 떠도는 귀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3].
아버지 손에 영혼을 부탁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나의 영혼을 부탁해야 한다.
끝까지 예수의 이름을 붙잡아야 한다.
살아 있는 지금도 죽을 때도 죽은 후에도 꼭 잡고 놓지 말아야 할 이름이 예수이다.
내 영혼도, 내 자녀도, 내 생활도, 모두 예수님께 부탁하고 맡기십시오!
성령으로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나를 데리러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이, 나를 맡아주시고, 지켜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한명덕목사 . 떨어져 있어도 우리는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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