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특새 . 목 ... 나의 마지막 만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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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03-28 10:40 조회 1,028 댓글 0본문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요 13:3~15] ... 나는 마지막 만찬에서 무엇을 할까?
목요일 저녁시간이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하는 마지막 식사, 최후의 만찬이다.
나도 언젠가는 나의 가족과, 나의 친척과, 나의 친구들과 하는 마지막 식탁에 앉을 때가 올 것이다.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3절].
지금 이 시간이 제자들과 함께 하는 이 땅에서의 마지막 시간이란 것을 아셨다.
그때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나라면 무엇을 할까?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4절].
우리가 생각조차 할 수도 없는 일을 예수님이 하셨다. 그것이 우리 눈에 보이도록 드러난 예수님의 마음이다.
이 마음이다.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5절].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으셨다. 선채로는 발을 닦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당겨 끌어안고 하나씩 물로 씻기고 수건으로 닦으셨다.
이 유월절은 예수님이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그렇게도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마지막 유월절 식탁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14].
그 소중한 마지막 시간을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데 쓰셨다.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당황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7절].
제자들의 발을 씻기고 마지막 식사를 마친 예수님은 일어나 십자가를 향하여 가셨다.
그리고 가룟 유다는 예수를 팔려고 일어나 깜깜한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30].
향유 옥합을 깬 막달라 마리아처럼 소중한 것은 소중한 일에 잘 써야 한다.
우리의 인생이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천국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 떨어져 있어도 우리는 함께 기도합니다.
[요 13:3~15] ... 나는 마지막 만찬에서 무엇을 할까?
목요일 저녁시간이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하는 마지막 식사, 최후의 만찬이다.
나도 언젠가는 나의 가족과, 나의 친척과, 나의 친구들과 하는 마지막 식탁에 앉을 때가 올 것이다.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3절].
지금 이 시간이 제자들과 함께 하는 이 땅에서의 마지막 시간이란 것을 아셨다.
그때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나라면 무엇을 할까?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4절].
우리가 생각조차 할 수도 없는 일을 예수님이 하셨다. 그것이 우리 눈에 보이도록 드러난 예수님의 마음이다.
이 마음이다.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5절].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으셨다. 선채로는 발을 닦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당겨 끌어안고 하나씩 물로 씻기고 수건으로 닦으셨다.
이 유월절은 예수님이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그렇게도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마지막 유월절 식탁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14].
그 소중한 마지막 시간을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데 쓰셨다.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당황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7절].
제자들의 발을 씻기고 마지막 식사를 마친 예수님은 일어나 십자가를 향하여 가셨다.
그리고 가룟 유다는 예수를 팔려고 일어나 깜깜한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30].
향유 옥합을 깬 막달라 마리아처럼 소중한 것은 소중한 일에 잘 써야 한다.
우리의 인생이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천국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 떨어져 있어도 우리는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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