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4:12~16] ...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자

새벽기도

[히 4:12~16] ...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10-31 15:51 조회 57 댓글 0

본문

[히 4:12~16] ...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자

 

1.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야 한다.

말씀 앞에서 내 자신을 발견해야 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해야 한다.

그 말씀은 어떤 말씀일까요?

 

2. “살아 있는 말씀”이다.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서”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다.

그 말씀은 내 마음과 생각을 드러내며, 하나님 앞에서 나의 “참모습”을 깨닫게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바라보게 된다.

 

3. [13절]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4. 말씀 앞에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말씀의 거울 앞에 서면, 나의 “죄성과 연약함”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그래서 말씀 앞에 설 때마다 두려움이 나에게 엄습한다.

그러나 이 두려움은, 정죄가 아니라 나를 치유하고 살리는 거룩한 수술의 시작이다. 구원과 축복과 영생의 시작이다.

 

5. [15절]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6.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에, 나에게는 “두려움”이 되지만 주님에게는 “긍휼”이 되어 은혜의 통로가 된다.

왜냐하면 주님은 우리와 똑같이 유혹도 시험도 버림도 외로움도 직접 받아보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너를 안다”고 하신다.

 

7. [16절]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8. 우리가 왜 담대히 나아갈 수 있을까?

그 이유는 우리의 믿음이 강하거나 우리의 삶이 완벽하기 때문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큰 대제사장,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이다.

 

9. 내가 나를 알게 될 때, 회개한다.

그러나 내가 주님을 알 때, 은혜를 사모하며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간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해진 후에 오라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부족한 지금 “내게로 오라”고 초대하신다.

 

10. 우리는 말씀 앞에서 나의 죄를 깨달아야 한다.

그러나 두려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래서 “죄”를 깨달았으면 회개해야 한다, 자신의 “연약함”을 깨달았으면 예수님을 의지해야 한, “도움”이 필요하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11. 우리의 기도:

말씀의 거울 앞에 정직하게 서는 “용기”를 주옵소서!

내 의가 아닌 주님의 보혈과 긍휼만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구하며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는, 나의 공로가 아니라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해서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기 위해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