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3:1~6] ...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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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10-30 09:45 조회 85 댓글 0본문
[히 3:1~6] ...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1. 제목으로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말씀 가져왔는데, 예수님보다 “먼저 내 자신”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나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나는 무엇 보며 살아야 하나? 내 인생의 마지막 목적지는 어디일까?
그래서 내가 지금 어디 서 있고, 어디로 가는지를 깨닫고, “믿음의 확신으로 살아야” 한다.
2. 우리는 예수님 보고, 예수님 생각하면서, 천국을 향해서 가야 것이 “믿음의 확신으로 사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를 깊이 생각(fix your thoughts on Jesus)”해야 한다. 즉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이 누구인가, 무엇을 하셨는가, 그리고 그분의 말씀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가 세상 염려나 문제는 돋보기 대고 연구하면서, 왜 예수님과 말씀은 대충 보는가?
3. [1절]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4. 왜냐하면 첫째, 예수님은 하나님께 충성한 “사도”이며 “대제사장”이기 때문이다.
사도란,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우리에게 오신 분이다.
대제사장이란, 우리를 하나님께 연결하는 중보자로 아버지께 나아가시는 분이다.
주님께서 선택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사도와 대제사장이 되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바라보고 천국 가는 길을 주님과 함께 가야 한다.
5. [3절]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6. 둘째, 예수님은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으실 분이기 때문이다 [3-5절].
출애굽의 영도자인 모세는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이다.
집을 지은 자가 집보다 존귀한 것처럼, 만물을 지으신 예수님은 모세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신 분이다.
7. 모세는 “하나님의 집”(이스라엘)의 “일꾼(종)”으로서 충성했지만, 예수님은 그 집을 다스리는 “아들”로서 충성하셨다.
8. [6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9. 셋째,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이다 [6절].
예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다스리는 집주인이다. 그래서 우리를 돌보시고, 연약할 때 굳게 세우시고, 넘어질 때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신다.
예수께서 주신 소망을 굳게 붙잡을 때 “소망의 확신”은 기쁨이 되고, 그 기쁨은 “자랑”으로 세상에 드러난다.
10.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은, 주님을 향한 우리의 눈길을 빼앗으려 유혹한다.
그래서 성도는 한눈 팔지 말고 오직 예수님께 시선을 맞추어야 한다.
예수님을 깊이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11.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오늘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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