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딛 1:1~4] ... 주께서 내게 주신 사명

새벽기도

* [딛 1:1~4] ... 주께서 내게 주신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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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10-28 17:17 조회 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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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딛 1:1~4] ... 주께서 내게 주신 사명


1. 바울이 1차 투옥에서 풀려난 후 “그레데 교회”를 담임하는 “디도”에게 보낸 “목회서신”이다.

헬라인 디도는 바울의 전도로 예수를 영접한 후 충성되고 진실한 사역자가 되었고, 바울은 그를 그레데(크레타)에 남겨 두어 교회를 섬기게 했다.

 

2. [5절]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3. 디도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첫째, “남은 일 정리”로 교회의 질서를 바로잡는 것이다.

둘째, “장로를 세우는 일”로 영적 분별력을 가진 바른 지도자를 세우는 일이다.

셋째, 그래서 거짓 교사들의 입을 막고 성도들을 “바른 진리로 양육”하기 위해서이다 [9절].

 

4. 당시 그레데섬 사람과 교회의 모습이다.

[12절]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5. 바울은 이 서신으로 그레데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디도를 가르친다.

[1절] 먼저 바울은 자신을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라 소개한다.

종이란, 자신의 의지를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하는 자라 한다.

사도란,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보냄을 받은 “대리자”로서의 충성과 권위를 강조한다.

 

6. 바울이 받은 “사명”이다.

[1-2절]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7. 첫째, 믿음이란, 복음을 믿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이다.

둘째, 진리의 지식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경건하게 살아가는 삶이다.

[9절]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셋째, 영생의 소망이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부활과 천국을 바라보며 사는 삶이다.

 

8. [3절]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내게 “맡기신 것”이라.

부패한 그레데 섬은 인간의 눈에는 소망 없어 보인다.

디도에게는 막막하다.

그러나 “자기의 때,” 즉 하나님의 타이밍에 일어난 주님의 역사이다.

사명이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셨음을 깨닫고 충성하는 것이다.

 

9. 약속된 영생과 구원의 진리는 “전도”를 통해 전달되며, 바울은 이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위임받았다고 분명하게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이 사명에 충성했다.

 

10. 바울은 “같은 믿음을 따라 나의 참 아들 된 디도”라 부르며 깊은 애정과 신뢰로 자신과 같은 사역자가 될 것을 권면한다.

 

11. 나의 묵상과 기도

주님께서 지금 내게 맡기신 사명은 무엇일까?

내 주변에 믿음과 진리와 영생의 소망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이 말씀을 받는 우리도 이 시대 사명을 받은 충성된 사역자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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