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 4:13~18] ... 잠든 자의 아침

새벽기도

[살전 4:13~18] ... 잠든 자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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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10-23 17:17 조회 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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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4:13~18] ... 잠든 자의 아침

 

1. 기독교 신앙의 두 바퀴는 “십자가와 부활”이다.

“죄 사함의 십자가”와 “죽은 자의 부활”이다.

바울은 기독교의 신앙의 가장 깊은 영적 신비, 부활에 대해 말한다: 예수 안에서 죽은 자와 산자의 부활이다.

[고전 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2. 사람은, 오늘은 “행복”하고 내일에는 “소망”이 있어야 한다.

바울은 박해받는 데살로니가 성도에게 “참된 소망”이 무엇인지를 일깨운다.

세상 사람의 행복은 환경에 따라 흔들리지만, 성도의 기쁨은 환경을 넘어서는 “부활의 소망”에서 나온다.

 

3. [13절]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4. 누가 부활하는가?

“예수 안에서” 죽은 자이다. 그래서 성도는 “죽은 자가 아니라 자는 자”이다.

[14절]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5. 죽은 자는 깨워도 못 일어나지만, “잠든 자(fallen asleep)”는 깨우면 일어난다.

[16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6. 예수 안에서 “죽은 자들(the dead in Christ)”이 먼저 일어난다.

죽은 줄 알고 흔들어 보았는데 벌떡 일어났다면, 죽은 것이 아니라 잠들었던 거다.

그래서 예수 안에서 죽은 자를 “잠든 자”라 한다.

 

7. “잠든 자”란 착하게 살다 죽은 자가 아니라, 오직 “예수의 생명”이 그 안에 있는 자이다.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8. 부활한 자들은 어떻게 될까?

홈리스가 아니다.

살아남은 자와 죽은 자 모두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휴거(rapture)”이다.

 

9. [17절]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휴거)”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0. 이것이 부활의 소망이다.

죄 때문이 아니라 예수 믿기 때문에 받는 고난과 핍박은, 소망을 달구는 불쏘시개와 같다. 고난이 소망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진짜란 것을 드러낸다.

[18절]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11. 바울의 영적인 마지막 목표이다.

[빌 3:11]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부활의 소망을 가진 성도는 구원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길을 걷는다.

 

12. 부활의 소망을 가진 우리는 낙심하지 않는다.

묵상:

부활은 나에게 어떤 소망을 줄까요?

내가 주님과 영원히 살게 될 것을 믿는다면,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오늘 말씀처럼 우리 모두가 부활의 소망으로 서로 위로하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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