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4:2~6] ... 감사로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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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10-22 14:05 조회 27 댓글 0본문
[골 4:2~6] ... 감사로 깨어 있으라
1. 바울은 권면을 마무리하면서 기도에 힘쓸 것을 요청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할 뿐 아니라,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고, 세상 가운데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우리를 준비시킨다.
2. 왜 기도해야 하는가?
성도의 능력과 삶의 승리가 기도에 있기 때문이다.
기도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힘을 얻는다.
3. 회개로, 기도를 시작해야 한다.
[약 5:16]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의인이란, 죄 없는 자가 아니라 “회개한 죄인”이다. 그래서 의롭다고 불러주시는 “칭의”이다.
4. 기도는, 믿음의 마음으로 해야 한다.
[마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우리가 믿음으로 구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일하신다.
5. 기도의 교제가 주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깊게 한다.
기도는, 내가 필요를 구하는 것을 얻어내는 수단이 아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의 인격적인 관계이며 가장 친밀한 영적 교제이다.
기도로, 나는 주님을 알고 신뢰하게 되고, 나를 받아주시는 주님을 느끼게 된다.
6. 기도로 주님과 맺은 관계는, 기도로 평생 이어진다.
[시 116:1]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7.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기도로 주님께 내 마음을 여는 것처럼, 기도하는 자에게 주님은 깊고 은밀한 진리와 은혜의 세계를 열어보여 주신다.
8. 기도는 변화의 능력이 있다. 그래서 기도하는 자는 변한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9. 기도할 때 마음에 평강이 임한다.
[빌 4:6-7]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10. 기도는 성도의 영적 무기이다.
[막 9:29]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11. 기도하는 자의 자세
[2절]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기도하다가도 졸 수 있고 시험도 들 수 있다.
그래서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감사 없는 기도는 교만해 질 수 있다. 감사가 나의 기도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감사는 기도에 활력을 준다. 감사 없는 기도는 오래가지 못하고 시들어버린다.
12. 오늘 이 새벽은.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감사함으로 영이 깨어나는 기도의 자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를 통해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신비한 능력 체험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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