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 1:13~25] .. 복음을 받은 자가 복음을 전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10-22 13:04 조회 36 댓글 0본문
[골 1:13~25] .. 복음을 받은 자가 복음을 전한다
1. “골로새서”는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골로새 교회에 보낸 편지이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3년 동안 복음을 전했고 복음을 받은 에바브라가 고향으로 돌아가 “골로새 교회”를 세웠다.
이처럼 복음은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사람을 복음의 일꾼으로 변화시킨다.
2. 바울은 에바브라를 “함께 종 된 자, 사랑하는 동역자, 신실한 일꾼”이라며 그의 헌신을 높이 평가한다.
[7절]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3. 에바브라의 헌신으로 골로새 교회가 성장했다.
그리스도를 향한 그의 사랑과 복음의 열정으로 복음이 퍼져나가고 주변 도시에 교회들이 세워졌다.
복음이 땅 끝으로 나가고 교회가 세워지는 모습이다.
4. [6절]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5. “에바브라”가 로마 감옥에 있는 바울을 찾아와 이단 문제를 상담했다.
당시 골로새 교회를 위협했던 이단은 “예수만으로는 부족하다. 천사도 숭배해야 하고, 금욕주의도 지켜야 한다”는 혼합주의였다.
이처럼 이단이 크게 판치고 있지만, 바울은 갈 수 없었다.
6. 이 서신으로 “오직 예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죄사함” 받았다.
그래서 예수는 그리스도이다.
[14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redemption, the forgiveness of sins)을 얻었도다.
7. 왜냐하면 예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
[15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요 14:9] 빌립아...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8.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죄사함 받은 이들”이 모여서 교회가 되었다.
그래서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교회의 머리”가 되셨다.
예수님으로 인해 교회가 세워졌고, 예수님은 “교회의 근본이고 으뜸”이다.
9.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예수님은 교회를 돕는 분이 아니라 “교회의 머리”이다.
10. 바울의 전도로 에바브라가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인 에바브라의 전도로 많은 이들이 예수를 영접했다.
예수를 영접한 이들로 교회가 세워지기 시작했다.
이것이 전도이고 교회가 세워져가는 과정이다.
11. 이 소식을 바울이 들었다.
비록 몸은 감옥에 있어도 복음의 일꾼이 된 바울은 큰 기쁨으로 고백한다.
[23절]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12. 교회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이고 우리의 사명은 그 복음의 일꾼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복음을 들은 사람인가, 복음의 일꾼인가?
복음을 받은 우리도 복음의 일꾼이 되어 영혼을 구원하고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