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3:11~14] ... 오직 예수의 사람

새벽기도

[빌 3:11~14] ... 오직 예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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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10-21 16:23 조회 6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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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3:11~14] ... 오직 예수의 사람

 

1. 바울은 예수 믿는 자들을 박해하고 체포하러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났다.

[행 22: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2. 예수를 영접한 후 바울은 예수를 전하는 전도자가 되었다.

예수 믿는 자를 박해하던 열심보다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예수를 전했다.

그러자 바울은 유대인들로부터 박해 당하는 자가 되었다.

 

3. 그 유대인들에게 예수를 전하기 위해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소개한다.

누구보다도 열성적이고 완전한 율법주의자였다고 한다.

 

4. [5-6절]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5.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후 “오직 예수의 사람”이 되었다.

예수님보다 귀하게 여기던 모든 자랑을 버렸다.

[8절]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6.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자신도 부활에 참여하는 소망의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11절] 어떻게 해서든지(somehow)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바울이 자신의 실력으로 부활을 성취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된 부활을 바라보면서, 믿음의 길을 끝까지 달려가겠다는 고백이다.

 

7. 부활과 천국이 바울의 소망이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었다.

바울이 예수님만 보고 달려갈 수 있었던 이유는, 먼저 그리스도께 붙잡혔기 때문이다.

[12절]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8. 우리는 내가 예수를 붙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예수께서 먼저 우리를 붙잡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는 낙심하지 않고 다시 푯대를 향해 달려갈 수 있다.

 

9. 삶의 목표가 분명하면 한눈 팔지 않는다.

바울은 주님이 주실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달려간다.

이것이 예수를 영접한 바울의 일생이다.

 

10. [14절]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1. 구원과 부활과 천국의 소망을 품은 자는 이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로 여기며 오직 푯대를 향하여 달려갈 것이다.

 

우리의 푯대도 오직 예수님과 부활과 천국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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