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3 - 절기들, 기억과 감사

새벽기도

레위기 23 - 절기들, 기억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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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07-28 19:42 조회 17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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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23:1~3] ... 절기들, 기억과 감사

 

레위기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마음은, 택하신 백성의 죄를 사하시고 자녀의 거룩함을 회복시키려는 아버지의 마음이다.

이를 위해 율법을 주시고 성막을 짓게 하시고 제사장을 세워 제사를 드리게 하셨다.

제사의 목적은, 죄를 사하시고 거룩함을 회복시키기 위해서이다.

이 일을 집례 하는 제사장은 거룩해야 하고 스스로 자신의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제물을 드려야 한다.

 

[23]은 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여호와의 7 절기이다.


이것이 나의 절기들이니 너희가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2].

1. “안식일은 일곱 째 쉬는 날이다 [3].

2. “유월절과 무교절은 출애굽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3. “초실절(맥추절)”은 첫 이삭을 드리는 절기이다 [10].

4. “칠칠절(오순절)”은 초실절 후 일곱 안식일 다음 날로 가을 추수를 드리는 날이다 [16].

5. “나팔절은 쉬는 날이며 화제를 드리는 날이다 [24].

6. “속죄일은 일곱 째 달 열흘로 모든 죄를 사함 받는 날이다 [27].

7. “초막절은 추수를 마친 후 일주일 초막에서 지킨다 [42-43].

 

여호와의 절기라 하시며 지키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다.

일곱 절기는 안식일에 대한 말씀으로 시작하며 모든 절기의 공통점은 성회나 제사 외에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일하지 말고 앉아서 그 때를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낮잠 하는 시간이 아니다.

 

둘째, 매년 반복해서 절기를 지키며 그 일을 기억해야 할 뿐만 아니라 후손에게 가르쳐서 물려주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을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주는 축복이 되어야 한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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