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 - “거룩”이 성도의 성품이 되어야 한다

새벽기도

레위기 19 - “거룩”이 성도의 성품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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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10-11 10:41 조회 27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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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장, 그 어린 주 예수
109장,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묵상: [레위기 19:22~30] ... “거룩”이 성도의 성품이 되어야 한다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2절].
거룩하신 하나님은 자녀 된 우리도 하나님처럼 거룩하기를 요구하신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거룩함”이란 특별한 곳이나 특별한 때에 드러내는 특별한 성품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녀 된 자가 지녀야 할 품성이다.

거룩이란 자녀 된 성도가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의 태도이고 지녀야할 성품이다.
성도의 평범한 일상이 거룩해야 한다.

실천해야 할 성도의 거룩이란?
부모를 경외하며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다 [3절].
우상을 섬기지 말라 [4절].
제사를 바르게 드려야 한다 [5-8절].
가난한 자를 배려하야 한다 [9-10절].
도둑질하거나 거짓 맹세하지 말라 [11-12절].
품삯을 착취하거나 무시하지 말라 [13절].
공평과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 [15절].
돌아다니며 헛소문을 퍼뜨리지 말라 [16절].
가증한 일을 멀리해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31절].
노인을 공경하라 [32절].
이방인이나 나그네를 긍휼히 여기라 [33-34절].
공평하고 정직해야 한다 [35-36절].

이처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자녀의 거룩함이란 특별한 일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바르고 정직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것이다.

성도의 거룩함이란 성도의 “바른 생활”이다.

성도의 거룩함이 세상에서는 손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마지막 판단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하신다.

죄 없이 거짓 없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은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셨다 [벧전 2:22-23].

이 믿음으로 우리의 거룩함을 이루어 가는 날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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