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7 - 순종과 금지

새벽기도

레위기 17 - 순종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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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10-11 10:26 조회 2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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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89장, 샤론의 꽃 예수


묵상: [레위기 17:2~10] ... 순종과 금지

하나님은 순종해야 할 규례와 금지해야 할 규례를 주셨다.

1. 하나님께 드리는 “희생 제물”은 반드시 회막 문에서 잡으라 하셨다 [1-9절].
순종해야 하는 말씀이다.

2. 피는 생명이기에 “동물의 피”는 먹지 말라 금하셨다 [10-16절].
하지 말아야 하는 말씀이다.

1)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도 있고 어길 수도 있다.

성도도 세상의 유혹을 받을 수 있고 넘어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이다.
그러나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려고 힘써야 한다.
이것(부활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행 24:16].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2].

2) 피는 생명이며,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래서 피는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한다.
짐승의 피로 하는 속죄는 영원하지 않다. 그만큼 죄는 크고 깊고 무겁다.

죄의 유혹은 나보다 강하다. 내가 죄를 이기지 못한다.
왜냐하면 죄의 뿌리가 사탄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짐승의 피로는 온전한 속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사탄은 이미 패했다. 예수님의 보혈만이 사탄의 권세를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12].

우리가 무엇으로 사탄을 이기고 죄를 이길 수 있나?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사탄)를 이겼으니 [계 12:11].

우리도 어린 양의 피와 말씀으로 이기고 승리의 면류관 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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