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2 - 출산한 여성의 정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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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10-08 11:34 조회 194 댓글 0본문
320장, 나의 죄를 정케하사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묵상: [레 12:1~5] ... 출산한 여성의 정결례
사람을 부정하게(unclean) 만드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
‘밖에서’ 내 안으로 들어와 나를 더럽히는 것과 ‘내 안에서’ 밖으로 나가서 나를 더럽히는 것이 있다.
[11장]은 밖에서 들어와 나를 더럽히는 것이며, [12-15]장은 내 안에서 나를 더럽히는 것이다.
“정결례”란 나를 부정하게 하는 이런 것들로부터 나를 정결하게 지키는 율례이다.
“아들”를 출산하면, 7일 동안 다른 사람과 접촉해서는 안 된다 [2절].
그리고 33일 동안 외출을 삼가며 거룩한 성물을 만지지 말고 성소에 들어가도 안 된다 [4절].
“딸”을 출산하면, 14일 동안 다른 사람과 접촉해서는 안 된다 [5절].
그리고 남아의 두 배인 66일 동안 자신을 격리하며 정결하게 해야 한다.
정결케 하는 기간이 지나면, 번제를 위한 어린 양(또는 비둘기 2마리)과 속죄제를 위한 비둘기를 드려 정결케 해야 한다 [8절].
정결케 하는 기간이 지났다고 자동으로 정결케 되는 것이 아니라 제물을 드려 정결함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출산”은 죄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창 1:28].
출산한 여성의 정결례는 감염으로부터 “산모의 위생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로부터 격리한 정결례, 율법이다.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마 5:17].
예수님이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신다면, 율법으로 어떻게 완전해 지는가?
무엇이 나를 더럽히고 타락시키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마 15: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나를 더럽힌다면, 굶는 것이 아니라 ‘회개’로 정결함(의롭다하심)을 받아야 한다.
죄는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는다.
밖에 있는 죄는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내 안에 있는 죄는 회개로 씻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정결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묵상: [레 12:1~5] ... 출산한 여성의 정결례
사람을 부정하게(unclean) 만드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
‘밖에서’ 내 안으로 들어와 나를 더럽히는 것과 ‘내 안에서’ 밖으로 나가서 나를 더럽히는 것이 있다.
[11장]은 밖에서 들어와 나를 더럽히는 것이며, [12-15]장은 내 안에서 나를 더럽히는 것이다.
“정결례”란 나를 부정하게 하는 이런 것들로부터 나를 정결하게 지키는 율례이다.
“아들”를 출산하면, 7일 동안 다른 사람과 접촉해서는 안 된다 [2절].
그리고 33일 동안 외출을 삼가며 거룩한 성물을 만지지 말고 성소에 들어가도 안 된다 [4절].
“딸”을 출산하면, 14일 동안 다른 사람과 접촉해서는 안 된다 [5절].
그리고 남아의 두 배인 66일 동안 자신을 격리하며 정결하게 해야 한다.
정결케 하는 기간이 지나면, 번제를 위한 어린 양(또는 비둘기 2마리)과 속죄제를 위한 비둘기를 드려 정결케 해야 한다 [8절].
정결케 하는 기간이 지났다고 자동으로 정결케 되는 것이 아니라 제물을 드려 정결함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출산”은 죄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창 1:28].
출산한 여성의 정결례는 감염으로부터 “산모의 위생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로부터 격리한 정결례, 율법이다.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마 5:17].
예수님이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신다면, 율법으로 어떻게 완전해 지는가?
무엇이 나를 더럽히고 타락시키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마 15: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나를 더럽힌다면, 굶는 것이 아니라 ‘회개’로 정결함(의롭다하심)을 받아야 한다.
죄는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는다.
밖에 있는 죄는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내 안에 있는 죄는 회개로 씻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정결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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