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1 -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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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4-10-08 11:29 조회 194 댓글 0본문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184장, 불길 같은 주 성령
묵상: [레 11:43~47] ...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먹을 음식과 먹지 말아야할 음식을 길고 자상하게 설명하신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의 자녀도 하나님처럼 거룩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녀이고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고후 6:18].
너희는 기는 바 기어다니는 것 때문에 자기를 가증하게 되게 하지 말며 또한 그것 때문에 스스로 더럽혀 부정하게 되게 하지 말라 [43절].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자신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하신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잠 26:11].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역사를 배우는 목적은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과거를 되풀이 하는 벌을 받는다.
자신을 더럽히는 일들:
하나님이 부정하다 하신 것: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44절].
이것이 우리가 거룩해야 하는 이유이다.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에 자녀 된 우리는 거룩해야 한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45절].
거룩한 삶이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왜냐하면 거룩은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정한 것과 부정한 것, 하나님이 구분하신다.
거룩한 것과 속된 것, 하나님이 구분하신다.
죄와 거룩, 하나님이 구분하신다.
자녀 된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
하나님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 된 자는 세상에서 자신을 거룩하게 지켜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184장, 불길 같은 주 성령
묵상: [레 11:43~47] ...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먹을 음식과 먹지 말아야할 음식을 길고 자상하게 설명하신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의 자녀도 하나님처럼 거룩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녀이고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고후 6:18].
너희는 기는 바 기어다니는 것 때문에 자기를 가증하게 되게 하지 말며 또한 그것 때문에 스스로 더럽혀 부정하게 되게 하지 말라 [43절].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자신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하신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잠 26:11].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역사를 배우는 목적은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과거를 되풀이 하는 벌을 받는다.
자신을 더럽히는 일들:
하나님이 부정하다 하신 것: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44절].
이것이 우리가 거룩해야 하는 이유이다.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에 자녀 된 우리는 거룩해야 한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45절].
거룩한 삶이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왜냐하면 거룩은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정한 것과 부정한 것, 하나님이 구분하신다.
거룩한 것과 속된 것, 하나님이 구분하신다.
죄와 거룩, 하나님이 구분하신다.
자녀 된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
하나님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 된 자는 세상에서 자신을 거룩하게 지켜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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