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과 축복이 있는 무화과나무 아래

영성 훈련

구원과 축복이 있는 무화과나무 아래

관리자2 0 833 2019.12.14 06:46

구원과 축복이 있는 "무화과나무 아래" 

말씀과 은혜로 하는 영성훈련 교재 1


한명덕 지음 | 멘토 | 2016년 11월 01일 출간



신앙생활의 핵심을 은혜롭고 쉽게 설명하여 신실한 신앙인과 충성된 사역자로 양육하는 영성 교재이다. 7단원(각 3과), 총 21과이다. 과마다 3개의 질문으로 토론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순절 7주 영성훈련이나 다니엘 기도회, 남녀 선교회, 청년/대학부,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로 매우 적합하다.


예배는 신앙생활의 핵심이며 예배를 통해 믿음이 자란다.

믿음의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방황한다. 성도는 훈련으로 만들어진다.

기도 응답의 체험이 있어야 기쁨이 있고 힘이 있다. 축복의 원리 (말씀, 믿음, 순종, 열매)를 깨달아야 한다.

축복보다 시험이 먼저 온다. 나도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야 한다.


들어가는 글


Part 1 은혜로운 예배

Part 2 승리하는 믿음

Part 3 훈련하시는 하나님

Part 4 응답받는 기도

Part 5 축복의 원리

Part 6 시험과 축복

Part 7 현장 답사


저자는 모든 가르침의 근원을 철저하게 성경에서 찾아내고 있다. 주어진 성경 본문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영적 성장에 맞추어 대단히 체계적으로 잘 설명한다. 오랜 목회 경험에서 나온 신앙과 학문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영성훈련을 위해 매우 좋은 책으로 교파를 초월하여 소그룹이나 교회에서 교재로 사용될 수 있기를 추천한다.


김낙환 목사 |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 총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서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를 통한 신앙생활의 본질을 쉬운 언어로 그러나 깊이 있게 목회 현장의 경험과 곁들여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초신자는 물론 이미 신앙 연륜이 많은 분도 이 책을 통해 영적 깊이를 더 하고 성숙한 믿음의 일꾼으로 자라게 하는 데 큰 도움을 받으리라 확신한다.


박상일 목사 | 버클리 GTU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참 은혜롭고 재미있고 간결한 성경공부 교재이다. 남녀 선교회나 청년회는 물론이고 학생회에도 좋은 영성훈련 교재가 될 것이다. 구원과 축복과 사역의 바른 길잡이가 될 줄로 확신하며 사용을 권유한다. 또한 이 책으로 인하여 세상 구석구석에 은혜의 사각지대가 없어지고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성숙한 주님의 제자로 성도를 성장시키는 일에 귀히 사용될 줄로 믿는다.


권혁우 | 진위중, 고등학교 교장



한명덕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서 석사와 목회학 박사 과정에서 설교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서울에서 인자감리교회를 개척했으며 현재 하와이에 있는 베다니연합감리교회를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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